에버랜드 호러메이즈 직접 다녀온 후기 놀이기구를 잘 타지못해서 놀이공원에 간 것도 손에 꼽을만큼 적은데, 친구들이 함께 가자고 자꾸 이야기하는터라 어쩔 수 없이 다녀왔습니다. 롤러코스터 같은 것은 잘 타지 못해서 공포와 관련된 것을 체험해보고자 에버랜드 호러메이즈 티켓을 끊고 직접 갔다와봤습니다. 자유이용권이 있어도 1인당 5천원을 내고 표를 구매해야 되더군요. 해당 어트랙션은 타인에게 내용을 스포하거나 사진을 찍는 것이 금지되어있어서 블러드시티 공연사진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귀신의집 같은 것 역시도 처음으로 체험해보는 것이라 기대가 굉장히 컸는데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꽤 무서웠습니다. 제가 원래 겁이 없는편이라 덜했지만 같이 간 일행들이나 나오는분들의 표정을 보면 정말 하얗게 질린분들도 많았습니다. 기간..
정보이야기
2017. 10. 10.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