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정말 많은 책을 보았지만 지금은 1년에 한권 읽기도 벅찬 상황이 되었네요. 요즘들어서 스마트폰도 안쓰는 사람이 없고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독서를 하기보다는 폰으로 그냥 노는 것이 편한 실정이되어버렸죠. 저 역시도 마찬가지인데요. 독서를 하지 않은지 오래되다보니 말할때도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도 있고, 분명 더 좋은 단어를 사용하여 소통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사용하는 기본적인 어휘를 이용해 글을쓰고 말을 하게 되더군요. 주변에 책을 조금 읽는다싶은 사람들을보면 습관이 잘 들여져있고, 그것을 어릴때부터 지켜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하던것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기도하고 어떻게해서든지 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릴적부터 쌓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이..
정보이야기
2017. 10. 22. 15:14